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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신학 - 전례 포럼 태그: liturgy http://liturgy.skhcafe.org/ A Korean Anglican Theology & Liturgy Forum en Mon, 22 Jan 2018 16:11:18 +0000 viamedia on "전례(학) 기본도서 목록 만들기"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8#post-1080 금, 27 8월 2010 12:37:17 +0000 viamedia 1080@http://liturgy.skhcafe.org/ <p>myzeroten / 안녕하세요? 글이 맨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지난 주간에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 </p> <p>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주시면, 그리고 어느 정도의 수준에 있는 책을 원하시는 지를 알려주시면, 책을 선택하는 기준을 마련할 수 있겠습니다. 또 다음 링크에 있는 글을 한번 살펴보시고, 거기에 간접적으로 언급된 몇몇 자료들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p> <p><a href="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18" rel="nofollow">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18</a></p> <p>특히 회원님은 개신교 신자이신 듯하니, 한국 개신교의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에서 매년 나오는 책들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살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p> <p>그런 다음에 다시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십사 합니다.</p> <p>감사합니다. </p> myzeroten on "전례(학) 기본도서 목록 만들기"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8#post-1074 수, 11 8월 2010 07:24:50 +0000 myzeroten 1074@http://liturgy.skhcafe.org/ <p>수고하십니다.<br /> The Calendar and Lessons for the Church's Year에 대하여 알고 싶은데요. 한국어로 번역된 책 or 이와 비슷한 책을 추천해 주세요. </p> viamedia on "전례(학) 기본도서 목록 만들기"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8#post-423 일, 15 3월 2009 12:15:28 +0000 viamedia 423@http://liturgy.skhcafe.org/ <p>celebratinglife / 무슨 과찬의 말씀을.. 신부님께서 작업하신 내용도 여기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엘 주교를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렇게 훌륭한 분이 없으니, 서로 도와서 이뤄나가야겠습니다. </p> celebratinglife on "전례(학) 기본도서 목록 만들기"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8#post-422 수, 11 3월 2009 10:04:07 +0000 celebratinglife 422@http://liturgy.skhcafe.org/ <p>주낙현신부님, 사무엘 세레셔우스키를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의 삶을 통해서 큰 감동을 받고 저도 그의 삶의 발자취를 조금이라도 따르고 싶어 시간날때 마다 성공회, 또는 성공회 예전에 관한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낙현 신부님께서 한국판 사무엘 셔레셔우스키의 사명을 안고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감사하고 그 일 위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p> <p>아래는 사무엘 세레셔우스키에 관해 제가 정리한 작은 글입니다.</p> <p>"미국 성공회는 10월 15일을 사무엘 셔레셔우스키(Samuel I.J. Schereschewsky)주교를 성인으로서 기념합니다. 그는 미국성공회에서 중국선교사로 1859년 파송되어 1877년에 상하이 주교가 되었습니다. 그는 본래 리투아니아 유대인으로 태어나서 성공회 주교가 되었고 1862년부터 1875년 사이에 북경에 살면서 성경과 공도문을 중국어(Mandarin)로 번역하였습니다. 그 후 1883년 중풍으로 주교직에서 사임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성경을 중국어(Wenli)로 번역완료 하였습니다. 그는 25년 동안 불구의 몸으로, 손가락이 마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가운데 손가락으로 2,000쪽이 넘는 성경을 타이핑하여 1894년에 번역을 마쳤습니다." </p> viamedia on "6월 중 전례 포럼 - 평가 요청"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6&page=2#post-111 금, 22 6월 2007 11:26:22 +0000 viamedia 111@http://liturgy.skhcafe.org/ <p>지난 화요일(19일)까지 성직자와 함께하는 전례 포럼도 막을 내렸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그만큼 전례에 대한 갈망이 많다는 증거요, 전례를 사랑한다는 표지로 여깁니다. 하루로는 어림없는 일이니 아쉬움이 많습니다. 또한 첫걸음이니 다음 걸음을 위해 여러 생각들이 더 많이 나눌 수 있어여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들과 평가들, 조언들을 여기서에서 펼쳐서 다음 기회를 기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대화요, 이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인가를 다시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다시 전합니다. </p> viamedia on "6월 중 전례 포럼 - 평가 요청"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6&page=2#post-109 금, 08 6월 2007 19:36:55 +0000 viamedia 109@http://liturgy.skhcafe.org/ <p>신학대학원과 수녀원에서 전례와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몇가지 이유들 때문에 내용을 조금 바꾸었고, 또 시간 문제로 많은 대화가 오가지 못해 아쉬었습니다. "조언 요청"에서 "평가 요청"으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점이 도움이 됐는지, 어떤 점이 아쉬었고, 혹은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점 등 자유롭게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피드백들이 있어야 좀더 나은 대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성직자들과 나눌 대화가 남아 있는데, 이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겠지요. </p> <p>그리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 쉬지 않고 3시간 동안이나 들어주신 수녀님들, 그리고 학기말 바쁜 와중에 귀기울여주며 좋은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준 여러 신학대학원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 viamedia on "6월 중 전례 포럼 - 평가 요청"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6&page=2#post-104 화, 05 6월 2007 13:54:44 +0000 viamedia 104@http://liturgy.skhcafe.org/ <p>예,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부분으로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실제 전례에 대한 이해나, 전례 생활과 행동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여러가지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원래 나누려더던 생각을 대폭 수정하게 되더군요. 하여튼 이 인터넷 포럼이 전례에 대한 관심과 이해, 그리고 그 실천을 쇄신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 zinkoo on "6월 중 전례 포럼 - 평가 요청"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6&page=2#post-103 수, 30 5월 2007 10:55:12 +0000 zinkoo 103@http://liturgy.skhcafe.org/ <p>좋은 포럼이 되기르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참석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p> viamedia on "6월 중 전례 포럼 - 평가 요청"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6&page=2#post-102 월, 28 5월 2007 17:47:40 +0000 viamedia 102@http://liturgy.skhcafe.org/ <p>전례 포럼 일정에 대한 안내입니다.<br /> 성공회대학교와 서울 교구에서 두 번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p> <p>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br /> :5월 31일 (목): 9:30-12:30 :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 7308호<br /> :6월 7일 (목): 9:30-12:30 : 위와 같은 장소</p> <p>서울교구 성직자<br /> : 6월 19일 (화): 9:30-5:00 :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 </p> viamedia on "6월 중 전례 포럼 - 평가 요청" http://liturgy.skhcafe.org/topic.php?id=6#post-86 화, 08 5월 2007 12:03:11 +0000 viamedia 86@http://liturgy.skhcafe.org/ <p>전례에 대한 질문과 고민을 좀더 깊이해보자는 생각으로 금방 만들어 본 자료를 하나 올립니다. 덩그마니 이미 나온 것들만 던져놓지 말고 좀 새로운 것으로도 성찰의 자극을 삼아보자는 심산입니다. 다음 내용을 따라 성찰을 깊이내려 보시겠어요? 서방 및 동방 교회를 막론하고 생존하고 있는 최고의 전례학자라고 꼽히는 로버트 태프트(Robert Taft SJ) 신부의 글 부분을 올려 놓습니다. (이 양반은 예수회 사제이지만, 이른바 비잔틴-러시아 전례를 따르는 분입니다.) 전례에 관한 신학적 테제라 할 수 있는 이 요약을 함께 읽어 봅시다. </p> <p>Robert Taft S.J., “What Does Liturgy Do? Toward a Soteriology of Liturgical Celebration; Some Theses.” In Robert Taft, Beyond East and West: Problems in Liturgical Understading, 2nd revised and enlarged edition. (Roma: Pontificio Istituto Orientale, 2001), 239-258.</p> <p>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Michelangelo Buorarroti, the Sistine Chapel, 1513)<br /> • 하느님의 손가락(생명을 주는 손가락)과 아담의 손가락 사이에 놓은 간극</p> <p>• “전례란 이 두 손가락 사이에 놓인 간극을 채우는 일이다. 이 시스틴 성당 그림이 보여주는 하느님의 메타포는 창조하시는 분, 구원하시며 구속하시는 손으로 우리에게 다가서시려는 분이다. 구원의 역사는 우리의 손을 들어 (혹은 손을 들기를 거부하는 가운데) 이 선물을 끊임없이 받으며, 감사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전례에 대한 전부가 아니겠는가? 물론 여기서 나는 ‘전례’라는 용어를 바울로 신학의 의미에서 넓은 의미로 사용한다. 즉 교부들이 전체적인 ‘오이코노미아’(경륜) 혹은 ‘코메르시움’(주고받는 관계)이라고 불렀던 의미를 포함하는 것이며, 이것은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서 지속되는, 구원의, 주고 받는 관계를 말한다. 이것이 야곱의 사다리에 나타난 구원의 역사이다.” </p> <p>• “[그러므로] 전례는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일어나는 구원의 관계이거니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례들은 이 구원의 만남에 대한 특권적인 근간이 되어 이 관계를 몸으로 드러내고 표현한다.”</p> <p>• 전례 행위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는 방법</p> <p>1. 새로운 계약의 전례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p> <p>2. 그리스도교 전례는 바울로 신학의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다는 현실 그 자체이다.</p> <p>3. 이 현실은 오직 신앙을 통해서만 드러나는 인격적인 경험이다.</p> <p>4. 전례는 – 좁은 의미에서 실제의 그리스도교 전례들, 예배, 전례적 축하 행위 – 이러한 거룩한 만남의 특권적인 근간이며, 오늘날 이 세상 속에서 우리 안에 현존하시며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현현이자 계시이다.</p> <p>5. 전례는 어떤 객체가 아니라 인격의 만남이며, 실존적 관계에 대한 축하 행위이자 표현이다. 이 관계는 곧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 그리고 우리 서로 간의 관계이다. 이 때 성령은 그리스도교 예배를 가능하게 하는 분이다.</p> <p>6. 이러한 은총에 넘치는 만남의 기반이자 원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기에, 모든 그리스도교 전례는 파시카 신비라는 근본적인 메타포를 실행하는 것이며, 이로써 궁극적 실재, 모든 창조와 역사와 삶의 최종적이며 결정적인 의미를 신앙을 통하여 이 신비에 들어오는 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p> <p>7. 이것이 실재하며 현실적인 것은 바로 우리가 과거의 사건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지금이라는 현재성을 축하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속되는 요청이나 우리의 응답이며, 새로운 삶이다. 우리는 이것을 구원이라고 부르며, 이것은 과거의 사건의 사건을 통하여 현재화된 것이다.</p> <p>8. 그러므로 우리의 전례는 과거의 사건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현존하는 분, 즉 지금이나 과거의 당신의 모든 존재를 영원히 포함하며, 또한 우리를 위해 이 모든 것을 하신 분을 축하하는 것이다.</p> <p>9. 그리스도교 전례는 그러므로, 살아있는 아이콘이다. 이것은 어떤 표지들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인격들(persons)으로 구성된다.</p> <p>10. 예수 또한 전례를 구성한다.</p> <p>11. 그리스도교 전레는 그러므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현실성에 근거한다. 그래서 멜카이트 정교회 신학자 장 코르봉이 제대로 표현한대로 “원천이 되는 전례”이다.</p> <p>12. 성서가 인간의 말로 된 하느님의 말씀이라면, 전례는 하느님 안에 살게 될 사람들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하느님의 구원 행위이다.</p> <p>13. 우리의 진정한 그리스도교 전례는 바로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이다. 우리는 전례 안에서 그 생명을 살고 축하한다. 그 생명은 바로 성령이다.</p> <p>14. 현존하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교회에 현존하는 것의 근간은 그분이 신앙 안에 현존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신앙에 앞서 성령의 현존이 있다. 신앙은 성령의 활동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성령의 행동이 신앙을 가능하게 하고, 이 성령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신다.</p> <p>15.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현존하는 모든 방식은 성령을 통한 이 기본적인 현존의 현실화이다. 이것은 신앙 안에서 받아들여진다. </p> <p>16. 교회의 전례 사목 안에 특별히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은 전례가 지금 우리 안에서 펼치시는 그리스도의 구원 행동을 함께 축하한다는 사실에 근거한다. 이로써 전레는 교회의 신앙에 대한 표현이다.</p> <p>전례의 신비: </p> <p>전례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고, 하느님의 구원 사건이 일어나는 일, 그리고 이 전례의 성사를 통하여 우리가 먹고 자라나며,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일을 우리는 신비라고 부른다.</p> <p>이 신비는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생활의 중심이라는 것이며, 바로 이 신비를 교회는 성령을 통하여 말씀으로 선포하고, 전례를 통하여 그것을 깊이하며 새롭게 한다. </p> <p>전례와 세계 – 삼위일체:</p> <p>전례의 모임을 떠나 세속의 임무로 돌아갈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전례 안에서 경험한 것으로 우리의 삶을 동화시키고, 이 신비를 우리의 삶 속에서 현실화하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작은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전례란 적극적인 예언 행위이기 때문이다. 전례의 목적은 공동체의 예배 안에서 교회가 보여준 모본을 우리의 삶 속에서 재생산하는 것이다. 영성 생활이란 하느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라는 말에 다름 아니며, 전례란 신비한 몸(교회)이 하느님과 갖는 관계에 대한 공동체적인 표현이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인간이신 예수께서 성부 하느님과 성령님과 맺는 관계이기도 하다.</p> <p>전례 영성: </p> <p>전례 영성은 공동체적인 사목과 교회의 예배의 일치이다. 여기서는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 객관적인 것과 주관적인 것, 전례와 개인 신심이라는 이분법이 작동하지 않는다. </p> <p>이것이 바로 전례가 하는 일이며, 전례가 의미하는 바이다. 전체인 그리스도, 즉 그 머리와 지체들을 다른 사람들 안에서, 신앙과 희망과 자비행을 통해서 만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전례를 행하는 것도, 전례가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