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신학 - 전례 포럼 » 자유 토론

  1. 전례 포럼 일정에 대한 안내입니다.
    성공회대학교와 서울 교구에서 두 번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5월 31일 (목): 9:30-12:30 :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 7308호
    :6월 7일 (목): 9:30-12:30 : 위와 같은 장소

    서울교구 성직자
    : 6월 19일 (화): 9:30-5:00 :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

    "Tradition is living faith of the dead, Traditionalism is dead faith of the living."
    2007년 5월 28일 #
  2. 좋은 포럼이 되기르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참석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2007년 5월 30일 #
  3. 예,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부분으로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실제 전례에 대한 이해나, 전례 생활과 행동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여러가지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원래 나누려더던 생각을 대폭 수정하게 되더군요. 하여튼 이 인터넷 포럼이 전례에 대한 관심과 이해, 그리고 그 실천을 쇄신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년 6월 5일 #
  4. 신학대학원과 수녀원에서 전례와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몇가지 이유들 때문에 내용을 조금 바꾸었고, 또 시간 문제로 많은 대화가 오가지 못해 아쉬었습니다. "조언 요청"에서 "평가 요청"으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점이 도움이 됐는지, 어떤 점이 아쉬었고, 혹은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점 등 자유롭게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피드백들이 있어야 좀더 나은 대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성직자들과 나눌 대화가 남아 있는데, 이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 쉬지 않고 3시간 동안이나 들어주신 수녀님들, 그리고 학기말 바쁜 와중에 귀기울여주며 좋은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준 여러 신학대학원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7년 6월 8일 #
  5. 지난 화요일(19일)까지 성직자와 함께하는 전례 포럼도 막을 내렸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그만큼 전례에 대한 갈망이 많다는 증거요, 전례를 사랑한다는 표지로 여깁니다. 하루로는 어림없는 일이니 아쉬움이 많습니다. 또한 첫걸음이니 다음 걸음을 위해 여러 생각들이 더 많이 나눌 수 있어여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들과 평가들, 조언들을 여기서에서 펼쳐서 다음 기회를 기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대화요, 이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인가를 다시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다시 전합니다.

    2007년 6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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