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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2주일 - 가해 « 성공회 신학 - 전례 포럼

성공회 신학 - 전례 포럼 » 설교 자료

대림 2주일 -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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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 2주일

    제 1독서: 이사 11;1-10

    지난 주일에 지적한 대로, 대림 2주일은 미래의 종말론에서 성육신을 위한 준비로 전환된다. 이 전환은 이번 주일 모든 독서에서 나타난다. 곧 보겠지만, 또한 대림 2주일과 3주일의 제 2독서 본문들은 이전 주제와 공명한다.

    오늘 구약성서 본문에서 우리는 이사야의 위대한 예언 가운데 하나를 만나게 된다. 이 예언은 다윗 가문에서 나오는 이상적인 왕을 보여준다. 그분은 야훼의 영을 받아 태어나야 하며,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분이어야 한다. 다음 세 쌍의 내용에 주목하라. “지혜와 슬기”는 지적인 능력이며, “경륜과 용기”는 실천적인 능력을 의미한다. 또 “야훼를 알고 두려워하는 것”은 신심의 은사이다. 이 왕의 다스림을 통한 좋은 결과들이 목가적으로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다.

    이러한 묘사는 적절한 메시아적 희망보다 훨씬 오래된 것이다. 이는 아마도 각각의 후세대들이 다윗과 같은 왕에게 어떤 희망을 품었는지를 표현한 것이리라. 그러나 이상은 절대로 현실화되지 않았으며, 이 시(詩)는 메시아의 완성을 노래하기 위한 것으로 남아 있어야 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자연스럽게 그 완성을 예수님의 오심 안에서 발견했다. 바로 이 때문의 오늘의 전례 안에서 이 시를 읽게 된 것이다.

    제 2독서: 로마 15:4-9 RCL: 로마 15:4-13

    이 본문은 이번 주일을 위한 매우 전통적인 서신 말씀이다. 크랜머는 이 본문에 기초해서 새로운 본기도(collect)를 지었기 때문에, 성공회 신자들은 오랜동안 이번 주일을 “성서 주일”이라고 불러왔다. 불행히도, 이런 명칭은 이 본문이 가진 대림절기 주제에서 우리의 관심을 흩어버리는 결과를 낳았다.

    두 가지 내용에 주목해야 한다. 첫째로, “성서 말씀” (그리고 “어떤 것이든 이전에 쓰여진 것”)은 오늘 우리가 구약성서라 부르는 것을 가리킨다. 초기 교회에는 아직 신약성서가 없었다. 물론 실제로는 바울로가 로마 교인들에게 이런 편지를 쓰면서 이후 우리가 신약성서라 부른 것이 만들어진 것이다.

    대림절기 주일들 안에서는, 앞서 살펴본 대로, 약속의 책으로서 구약성서에 대한 특별한 강조가 돋보인다. 이 주제는 오늘 본문에서 비롯된 것으로, 희망을 말하고 있다. 바울로는 성서 말씀이 주는 격려에 힘입어, 우리가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을 기도한다. 구약성서는 정확히 말해서 희망과 약속에 대한 책이다. 그것은 미완성의 책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어떤 사건, 즉 하느님의 마지막 행동을 가리키고 있다.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은 이 점에 대해서 동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런 다음에 어떤 분기점이 생겨난다.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성서가 가리키는 그 사건은, 적어도, 원칙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해서 이미 일어났다고 믿는다. 물론 유대인들은 그 사건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믿는다.

    구약성서의 약속이 원칙적으로 이미 일어났다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은, 그러니 더이상 희망의 여지는 없다는 뜻은 아니다. 바울로는 말한다. 구약성서의 말씀이 쓰여져셔 그리스도인들이 여전히 희망을 갖게 되었노라고. 희망의 신학(위르겐 몰트만과 요햐네스 메츠)이 강조하는 바는 하느님의 행동은 항상 그 안에서 좀더 많은 희망을 갖게 하는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유형 자체가 구원 역사를 통해서 계속해서 재생산된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써 하느님께서 당신의 약속을 성취하셨다는 그리스도교의 믿음이 타오를 때, 여기서 다시 재림에 대한 희망이 불타오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실존은 구약성서에서와 마찬가지로, 미래에 맞물려있는 실존으로 남아 있다. 바로 이것이 구약성서가 가리키며 일어나리라고 보았던 시건에 대해서 이제 구약성서의 말씀이 부적절한 것이 되지 않는 이유이다. 우리는 여전히 구약성서를 읽는다. 그 말씀은 우리를 희망 속에서 우리를 미래로 향하게 하고, 구약성서가 가리키는 그 마지막 사건, 즉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향하게 하기 때문이다.

    RCL 부가적인 구절(10-13절)은 구약성서의 세 구절들(신명 32:43, 시편 117[118]:1, 이사 11:10)과 함께 희망이라는 주제를 돋보이게 한다. 이 내용들은 모두 구약성서에서 말하는 궁극적인 구원이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펼쳐질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 인용은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이 희망 안에서 모여들기를 바라는 청원으로 끝난다.

    복음: 마태 3:1-12

    대림절기의 독서들이 성육신 사건에 대한 준비의 성격을 갖는다고 할 때, 세례자 요한의 모습이 이 주일들에서 현저한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법도 하다. 구약성서 예언자들이나, 대림 마지막 주일에 읽게 될 수태고지 이야기와는 달리, 세례자 요한은 예수의 탄생에 가리키지 않고, 그보다는 그분의 사목과, 삶과 죽음에 초점을 맞춘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훌륭한 분이며... 그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그리고 (요한복음서에서)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

    그러나 신약성서 학자들이 성육신 사건에 대해 말할 때는, 그 사건을 일반인들의 경건이나 교리 신학이 다루는 것보다는 좀더 넓은 방식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성서적인 관점에서 성육신 사건은 하느님 아들의 총체적인 오심, 즉 “그리스도 사건” 전체이다. 즉 이 사건은 그분의 탄생뿐만 아니라, 그분의 전체 사목 활동, 그분의 죽음과 부활, 승천을 다 포괄한다. 사실, 마태오와 루가에 나타난 아기 예수 이야기와는 달리, 신약성서 대부분은 탄생 이야기를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그리스도 사건을 선포할 수 있다. 그러므로 대림절기가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는 것이라 할 때, 이것은 그분의 아기 탄생만이 아니라, 그분의 전체적인 오심을 준비하는 것이다. 탄생 이야기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이야기하는 한 방법일 뿐이며, 그 중심 내용은 아니다. 그러므로 대림절기 동안 세례자 요한의 모습이 현저하여 메사아의 오심을 위한 사자인 것으로 그려지는 것은 전반적으로 적절한 것이다.

    설교

    희망은 대림절기의 주요한 주제들 가운데 하나이다.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에 있는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차지하는 희망의 자리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한편 구약성서 이사야의 본문은 그 희망을 구체적인 내용을 채워주고, 그 희망을 역사적, 사회적 맥락에 자리잡게 한다. 이 주제를 잘 선포하려면, 몰트만, 메츠, 판넨베르그의 저작들을 잘 읽어 보는게 좋을 것이다.

    이와는 달리, 설교자는 세례자 요한의 모습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다(이번 주와 다음 주에 걸쳐 그에 대해 깊이 다룰 수 있다). 세례자 요한은 오시기로 된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 다른 분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모든 설교자는, 그리고 모든 설교는 설교자 자신이나 설교 자체가 초점이 되어서는 안되며, 오시는 그분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무엇보다 대림절기 설교에서는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지금 우리 세계에 들어오시는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고 축하하고 있으며, 그분이 우리 삶 속에 오시려고 할 때, 우리가 그분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번역: 주낙현 신부, 2007년 11월 27일
    위치: http://liturgy.skhcafe.org

    "Tradition is living faith of the dead, Traditionalism is dead faith of the living."
    2007년 12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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